Salt of the earth

세상의 소금

강성욱 | 기사입력 2020/11/09 [19:00]

Salt of the earth

세상의 소금

강성욱 | 입력 : 2020/11/09 [19:00]

Salt of the earth 

세상의 소금

 

-  매우 도덕적이고 지적인 사람

 

마태복음 5장 13절에 나오는 이야기다. "Ye are the salt of the earth: but if the salt have lost his savour, wherewith shall it be salted? It is thenceforth good for nothing, but to be cast out, and to be trodden under foot of men."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소금은 인간이 가장 오랫동안 음식의 부패를 방지하기 위하여 사용하였다. 그래서 보통 세상의 소금 하면, 세상이 썩지 않게 하는 아주 도덕적이라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되는 긍정적인 말로 사용되고 있다. 그래서 Sogmbau가 좋은 이름이지.

 

The people of the village were really the salt of the earth. They were so very good and modest.

이 마을 사람들은 진짜로 세상의 소금이야. 그들은 너무 착하고 좋아.

 

The scholar hoodwinked people and made them believe him as the salt of the earth in the field.

그 학자는 사람들을 속여 그 분야의 최고라고 그를 믿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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